주님깨서    주신    우리    인간은    주님에    걸작품  이  아닐  까요?

주님  주신   아름다운  자연과  대화  할수  있는  소통함과   지혜를 

갖고    머리를   쓸수     있는   우리  에게는  얼마나   큰  축복   이라는

것을  더욱  절실히   느꼈  습니다!

얼마전  드라마  특집으로    도시의  개   라는  것을   보면서  많은  것을 

느꼈  습니다.  오갈곳    없는    주인에게    버려진   개들을   관리  하는  사람  에게

잡혀  가서   보살핌을   받다가   입양  이나   주인이  오지  않으면  안락사를

시키는걸   봤습니다.

정말  불쌍  하고  말못  하는  개라고   수명이  남아  있는  데도   안락사  시켜서 

죽어져  가야만  하는  현실.   수많은  생명의  개들   너무  불쌍  해서  눈물을 

흘리며  보았   습니다.

그러면서     더욱더   하나님께  감사함을   더욱  느꼈  습니다.

우리는  정말   주남께     감사   해야할   조건  들이   너무  너무   많고 

주남께   많은  것을  간구  하며  바라며  기도하며  소망  하지만 

하나  하나  생각해  보면  이미  받은  것이  너무  많아  황송할 

지경  입니다.

먼저  건강  하게   살아  있다는  것에  감사  하고   주님을 

알았다는  것에  감사하고  너무  너무  헤아릴수  없이  많은  우리는

하나님께  더욱  감사하며  주님을  위해   무엇을  해야  할지  또한

어떤것이  주님에   마음에   감동을  드리는  것을  생각  하고 

기도  하면서  산다면  아마  주님께서  우리에  삶에  더욱더

복에   복을  주시지   않을까요?

자비  하시고  크신   주님  위해  기뻐  하시는   삶을  위해 

노력하며  산다면  우리의  삶과  일상은  많은  변화와 

주님 에  은혜로   가득  찬다면  은혜의  사람으로 

하루  하루를  살게  되지  않을까요?

주님께  낙점  되어서

주님을  위해  삽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