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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십자가의 예수님

 

 

그는 멸시를 받아서
사람에게 싫어 버린 바 되었으며
간고를 많이 겪었으며 질고를 아는 자라

마치 사람들에게 얼굴을 가리우고
보지 않음을 받는 자 같아서

멸시를 당하였고 우리도 그를
귀히 여기지 아니하였도다

그는 실로 우리의 질고를 지고
우리의 슬픔을 당하였거늘

우리는 생각하기를
그는 징벌을 받아서 하나님에게 맞으며
고난을 당한다 하였노라

그가 찔림은 우리의 허물을 인함이요
그가 상함은 우리의 죄악을 인함이라

그가 징계를 받음으로
우리가 평화를 누리고

그가 채찍에 맞음으로
우리가 나음을 입었도다

우리는 다 양 같아서 그릇 행하며
각기 제 길로 갔거늘

여호와께서는 우리 무리의 죄악을
그에게 담당시키셨도다

그가 곤욕을 당하여 괴로울 때에도
그 입을 열지 아니하였음이여

마치 도수장으로 끌려가는 어린 양과
털 깎는 자 앞에 잠잠한 양같이
그 입을 열지 아니하였도다

그가 곤욕과 심문을 당하고 끌려갔으니
그 세대 중에 누가 생각하기를

그가 산 자의 땅에서 끊어짐은
마땅히 형벌받을 내 백성의 허물을
인함이라 하였으리요 (이사야53:3~8)

주님은 ~~~
저렇게 처참히 멸시당하시고
피 흘리시며,

변명 한번 하시지 않으시고,
십자가를
지셨습니다...

주님 ~~~
당신의 십자가로
저를 새롭게 하소서...

주님 ~~~
당신의 십자가의 보혈로
능력과 권세를 주시어

주의 뒤를 따를 수 있는
자가 되게 하소서...

당신이 피흘리시며

고통속에 짊어 지시고 가셨던

골고다 언덕길은
이제
제가 가야 할 길이 되었습니다...200608151757575.bm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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