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사랑교회에서 마지막으로 예배를 드린게 벌써 3년이 되어가네요. 

이름만 들어도 가슴이 두근거리고 동시에 너무 저리고 아프네요.

즐거운 마음으로 찬양드리고 예배드리고 기도드렸던 나날들을 생각하면 설레이고

이제는 옛날일이라 왜 이렇게 가슴이 아픈지 모르겠네요.

그립고 또 그리워요. 일년에 잊고 사는날이 없어요. 

목사님께서 그러셨었죠? 청년들의 심장을 불타게 하는게 비전이시라구요.

그 목표를 향해 잊지않고 같이 기도하겠습니다.

이제는 비록 늘사랑교회 청년이 아니고 그냥 아이 둘을 가진 엄마가 되었지만

저의 심장이 성령의 불로 타올랐던것처럼 늘사랑교회를 방문하는 모든 청년들을 비롯해 성도님들이 체험하시길 간구하고 기도합니다.

사랑합니다 늘사랑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