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목사님! 안녕하세요! 황인생입니다.^^

잘 지내시죠? 수련회 강사로 오셔서 귀한 인연을 맺고 지속적으로 귀한 만남을 이어갈 수 있음에 감사를 드립니다.

목사님! 보내주신 책 잘 받았습니다. 어제받아서 잘 읽고 있습니다. 저는 아들이 없어서.. ㅋㅋ

'딸에게서 배우는 영성'이란 책을 하나 써보려고요..ㅎㅎ 농담입니다.

귀한 책 다시금 감사를 드립니다.

오늘 성탄절인데 행복한 시간 보내셨는지요?

다가 오는 2014년에는 목사님께서 하시는 사역 위에 가정위에 주님의 은혜가 더 충만히 임하길 기도드립니다.

늘 건강하세요!

감사합니다.


황인생 드림!